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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이 푸른방송을 방문했습니다. 지역 개별 케이블방송사를 순회 중인 이래운 협회장은 21일 푸른방송을 방문해 조현수 대표이사와 임원진들을 만나 현 케이블방송업계의 산재된 주요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업계 동향을 비롯해 MSO, IPTV사들의 공정거래 위반과 시대환경 변화에 따른 기술, 방송 시스템의 실질적인 규제 완화 필요성, 지역케이블의 지역성 강화와 지역채널의 중요성 등 케이블업계의 현안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그밖에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한 이래운 협회장은 “지역SO의 현실적인 고충을 듣기 위해 왔다며, 회원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케이블방송업계가 직면한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래운 협회장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뉴욕특파원, 편집국장을 거쳐 연합뉴스TV 보도국장과 보도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3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12대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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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이 푸른방송을 방문했습니다. 지역 개별 케이블방송사를 순회 중인 이래운 협회장은 21일 푸른방송을 방문해 조현수 대표이사와 임원진들을 만나 현 케이블방송업계의 산재된 주요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업계 동향을 비롯해 MSO, IPTV사들의 공정거래 위반과 시대환경 변화에 따른 기술, 방송 시스템의 실질적인 규제 완화 필요성, 지역케이블의 지역성 강화와 지역채널의 중요성 등 케이블업계의 현안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그밖에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한 이래운 협회장은 “지역SO의 현실적인 고충을 듣기 위해 왔다며, 회원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케이블방송업계가 직면한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힘을 모으자”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래운 협회장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뉴욕특파원, 편집국장을 거쳐 연합뉴스TV 보도국장과 보도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3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12대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